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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능원, 천마총~도보10분/첨성대~도보20분(택시5분)/안압지~도보30분(택시8분)/보문관광단지~버스(10, 700번)30분, 택시20분/불국사~버스(10,11,700번)택시30분
     
 

첨성대

선덕여왕 때 축조된 현존하는 동양 최고의 천문대로 절묘한 구조와 기막힌 상징성을 지니고 있다.

[traffic info]경주IC → 포석로 오릉네거리 35번 포석로·오릉 방면으로 좌회전 → 첨성로 대릉원 방면으로 우회전 → 첨성대

     
 

임해전지(안압지)

신라의 궁궐 반월성 근처의 안압지는 삼국사기에 ”문무왕 14년(374년) 2월 궁안에 못을 파고 화초와 새를 길렀다” 는 기록이 있으며 삼국통일 후 신라의 위세를 읽게 해준다.

[traffic info]경주IC → 7번 월성로 시청·시의회·박물관 방면으로 좌회전 → 안압지 방면으로 우회전 → 임해전지(안압지)

     
 

대릉원

대릉원은 신라천년의 영혼을 묻은 고분 23기가 산재해 있는 고분 공원이며, 특히 천마총은 그 구조와 출토유물을 직접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내부를 전시공개하고 있어 그 당시 신라인의 빼어난 문화적 수준을 짐작하게 한다.

[traffic info]
경주IC → 금성로 시청·시의회 방면으로 좌회전 → 태종로 서라벌네거리 4번 태종로 우회전 → 계림로 대릉원 방면으로 우회전 → 대릉원

     
 

불국사

경북 경주시 진현동 토함산 기슭에 있는 절.
대한불교조계종 11교구본사(敎區本寺)의 하나로 그 경내(境內)는 사적 및 명승 제1호로 지정되어 있으며, 1995년 세계문화유산목록에 등록되었다. 경내면적은 11만 7541평이다.

[traffic info]
① 경주IC → 7번 국도(울산방면) → 불국사역 앞 구정동 삼거리에서 좌회전 → 902번 지방도(2.5Km) → 불국사 앞 관광단지 주차장
② 경주IC → 4번 국도(보문단지-감포방면) → 덕동호 못미쳐 있는 삼거리에서 우회전 후 민속공예촌을 지나 5분 → 불국사 앞 관광단지 주차장

     
 

석굴암

신라 때 오악인 토함산에 자리잡은 한국의 대표적인 석굴 사찰
신라 때 오악(五岳)의 하나인 토함산(吐含山)에 자리잡고 있는 한국의 대표적인 석굴사찰(石窟寺刹).
정식명칭은 석굴암석굴이며, 석불사라고도 한다. 일연(一然)의 《삼국유사(三國遺事)》를 보면, 석굴암은 8세기 중엽인 통일신라 751년(경덕왕 10)에 대상(大相) 김대성(金大城)이 불국사(佛國寺)를 중창(重?)할 때, 왕명에 따라 착공한 것으로 되어 있다. 1995년 유네스코에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하였다.

[traffic info]불국사 주차장 → 토함산 정상까지 약8Km → 토함산 정상 석굴암 입구

     
 

동리목월문학관

경주 지역 출신의 김동리 선생과 박목월 선생을 기리기 위해서 경주시와 (사)동리ㆍ목월기념사업회가 중심이 되어 2006년 3월24일에 건립한 동리ㆍ목월문학관.
동리ㆍ목월기념사업회와 동리ㆍ목월문학관은 2회의 동리ㆍ목월문학제, 청록집 발간 60주년 기념 문학심포지움, 동리와 목월의 시와 소설을 찾는 강연과 음악 축제, 동리ㆍ목월문예창작대학 설립, 한국문인협회 전국 순회강연 주관, 이어령 교수 초청 강연회, 박목월 선생 서거 30주기 시 낭송의 밤 등 많은 행사를 시행하여 경주시민들과 전국 문인들로부터 격려의 박수를 받고 있다.

[traffic info]불국사 주차장 → 토함산 석굴암 가는길 → 동리목월문학관

     
 

감은사지

문무대왕릉을 바라보는 양북면 용당산 기슭에는 감은사지가 자리잡고 있다. 마주보고 서 있는 삼층석탑 2기는 안정감과 상승감을 동시에 표현한 걸작으로 손꼽힌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으로 우측 방향 → 어일삼거리 14번 문무대왕릉·감은사지 방면으로 우회전 → 감은사지

     
 

문무대왕릉

죽어서도 용이 되어 동해바다를 지키겠다던 유언에 따라 문무왕을 수장한 세계 유일의 해중릉으로 숭고한 호국정신이 깃들어 있는 곳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 우측방향 → 어일삼거리 14번 문무대왕릉·감은사지 방면 우회전 → 대본삼거리 31번 울산·원자력발전소 방면 우측방향 → 문무대왕릉

     
 

기림사

함월산 기슭의 울창한 숲속에 자리잡은 고찰로 대적광전을 비롯한 약사전, 응진전 등의 웅장한 당우들과 매월당영당, 박물관 등이 있는 고즈넉하고 평온한 절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 우측방향 → 안동삼거리 14번 포항·기림사·골굴사 방면 좌회전 → 기림사

     
 

골굴사

골굴사 마애여래좌상은 석회암 절벽을 깎아 만든 석굴사원으로 뚜렷한 얼굴에 단호한 의지가 서린 신라 말기의 대표적인 불상이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구황교네거리 4번 감포·보문관광단지 방면 우측방향 → 안동삼거리 14번 포항·기림사·골굴사 방면 좌회전 → 골굴사

     
 

경주남산

남산에는 왕릉 13기, 산성지(山城址) 4개소, 사지(寺址) 147개소, 불상 118체, 탑 96기, 석등 22기, 연화대 19점 등 672점의 문화유적이 남아 있으며, 이들 문화유적은 보물 13점, 사적 13개소, 중요민속자료 1개소 등 44점이 지정되어 있고, 2000년 12월 세계유산에 등재되어 그 가치를 보호받고 있다.

[traffic info]경주IC → 7번 문무로 우회전 → 금오로 통일전·화랑교육원 방면으로 우회전 → 남산

     
 

삼릉

사적 제219호. 신라의 박씨 왕인 제8대 아달라왕(阿達羅王), 제53대 신덕왕(神德王), 제54대 경명왕(景明王)의 삼릉이다. 능(陵)의 형식은 규모가 큰 원형 토분(土墳)이며, 표식(表飾)은 하나도 없고, 상석(床石)이 하나 있으나 이것은 최근에 설치한 것이다. 중앙에 위치한 신덕왕릉은 1953년과 1963년 2차례에 걸쳐 조사되어 내부 구조가 밝혀졌는데, 널길[?道]을 갖춘 석실(石室)이 있고, 석실 내부는 회(灰)를 칠하였다. 또한 밑에서 1.4m 높이까지 2단으로 방형(方形) 구획을 만들고, 그 안에 황(黃) ·백(白) ·주(朱) ·청(靑)의 채색을 한 흔적이 있다.

[traffic info]경주IC → 포석로 우회전 → 삼릉

     
 

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보문관광단지의 각광받는 명소의 하나인 경주월드는 8만평의 대지에서 다양한 이벤트 행사, 신나는 놀이시설, 수영장, 눈썰매장, 물보라썰매장 등이 펼쳐지는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에 더 없이 좋은 공간이다. 대규모 투자예산으로 국내 최고 높이인 70m의 메가드롭과 국내 최대 스릴 기종 토네이도, 영남 유일 그랜드 캐년 대 탐험 그리고 피터팬, 날으는 잠수함 등 대규모 놀이기구를 유치하였고 2007년에는 단일 기종 사상 최고액인 150억원을 투자하여 국내최고의 롤러코스터를 선보이는 등 타 공원과 차별화에 역점을 두고 있다.

[traffic info]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경주월드·캘리포니아비치


     
 

분황사

분황사 모전석탑은 안산암을 벽돌모양으로 다듬어 쌓아올린 석탑으로 문설주에 새겨진 금강역사상은 신라 불교조각의 걸작으로 꼽힌다.

[traffic info]
경주IC → 구황로 지하차도 → 4번 천군로 소방서·분황사 방면으로 좌회전 → 4번 천군로 영천·시내 방면으로 좌회전 → 분황사 방면으로 좌회전 → 분황사

     
 

신라밀레니엄파크

천년고도 경주 속 신라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한 폭의 그림같은 역사문화체험마을! 경주시 보문단지 4,000여평 부지에 신라의 옛 모습이 그대로 옮겨진 듯한 신라 밀레니엄 파크는 1,000억원을 틀여 신라가 가장 부흥했던 8세기 때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초대형 특수효과 공연 및 마상무예 스턴트 공연이 함께하는 다이나믹한 역사문화체험 마을로 판타지, Interactive Attraction, 교육성, 고증성을 두루 갖춘 신라밀레니엄파크는 복합 체험형 역사 테마파크로 가족과 함께 친구와 함께 하기에 더 없이 좋은 곳이다.

[traffic info]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신라밀레니엄파크

     
 

경주문화엑스포

세계 각 국의 다양한 문화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는 종합문화박람회. 천년 고도 경주가 간직한 풍부한 문화유산을 바탕으로 세계 각국의 이질적인 문화들을 융화하여 인류문화를 새롭게 꽃피운다는 취지하에 열리는 문화박람회이다. 경주의 찬란한 문화유산을 직접 접함으로써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세계 4대 문명 등 역사적 유물과 세계의 풍물·민속 등을 한 자리에서 느껴봄으로써 세계를 이해하는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갖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세계 최초의 문화엑스포이기도 한 이 축제는 행사 때마다 주제를 정하여 그 이미지를 부각시키는 특색있는 행사로 펼쳐진다. 1998년의 '새천년의 미소'는 새 밀레니엄을 맞아 갈등의 천년을 마감하고 화합의 천년을 열자는 의지를 담고 있다.

[traffic info]경주IC → 나정교 → 보문교 → 보문관광단지 → 경주문화엑스포

     
 

서출지

경상북도 경주시 남산동(南山洞)에 있는 신라 때의 못. 사적 제138호. 면적 7,000㎡, 못둘레 약 200m. 신라 때부터 내려오는 저수지로서 제21대 소지왕(炤知王)의 전설과 관계 있다. 신라 소지왕이 488년 남산 기슭에 있었던 천천정에 거동하였을 때, 까마귀와 쥐가 와서 울더니 그 중 쥐가 사람의 말로써 '이 까마귀가 가는 곳을 쫓아 가보라'라고 하므로 괴이하게 여겨 신하를 시켜 따라가 보게 하였다. 그러나 신하는 이 못가에 와서 두 마리의 돼지가 싸우고 있는 것에 정신이 팔려 까마귀가 간 곳을 잃어버리고 헤매고 있던 중 못 가운데서 한 노인이 나타나 봉투를 건네 주므로 왕에게 그 봉투를 올렸다. 왕은 봉투 속에 있는 내용에 따라 궁에 돌아와 거문고갑을 쏘게 하니, 왕실에서 분향하는 중이 궁주와 서로 흉계를 꾸미고 있다가 죽음을 당했다는 것이다. 이 못에서 글이 나와 궁중의 간계를 막았다는 뜻에서 못 이름을 서출지라 하게 되었고 이로부터 음력 1월 15일에 까마귀에 제사밥을 주는 오기일의 풍속이 생겼다고 한다.

[traffic info]
경주IC → 7번 문무로 우회전 → 금오로 통일전·화랑교육원 방면으로 우회전 → 남산1길 우회전 → 남산 3길 좌측방향 → 서출지

臾댁젣 臾몄꽌